NOTICE 래몽래인의 새로운 소식들 입니다.

[청하은] 신예 청하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무한 가능성 봤다"

2018.04.09

[기사 원문]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4100100070750005170&servicedate=20180409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예 청하은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신선함을 무기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9일 래몽래인은 "신인 연기자 청하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청하은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청하은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좋은 연기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청하은은 KBS 드라마 '저 하늘에 태양이'로 데뷔, tvn '변혁의 사랑' 웹드라마 '멜로홀릭' KBS '라디오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얼굴을 알려 온 신인 배우다. 최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을 통해 스크린으로도 진출했으며, 독특한 이름과 신선한 마스크로 2018년 핫 루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청하은은 "좋은 회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청하은' 이름처럼 항상 맑고 푸른 느낌을 잃지 않으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 정은표와 전속 계약을 체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필] [공식] 배우 김영필,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합류..정경호 박성웅과 호흡

2018.04.04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Y4J80YX4

 

 

 

배우 김영필이 OCN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프로덕션H)’에 전격 합류, 대세 행보를 이어나간다.  

장르물의 명가로 자리매김한 OCN의 야심작 ‘라이프 온 마스’는 2006년 BBC가 방영한 동명의 인기 영국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이다. 탄탄한 원작에 신뢰를 담보하는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다.  

김영필은 경찰대 출신 엘리트로 서부경찰서 형사 과장이자 얼굴 마담 ‘김경세’ 역을 맡았다. 김경세는 다 해결된 사건에 숟가락 얻기는 기본, 수사일지 검토보다 언론 브리핑을 더 철저히 준비하며 포토라인에 가장 먼저 얼굴을 들이미는 뻔뻔한 인물이다. 강력계 계장인 강동철(박성웅 분)과 앙숙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최근 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미래경제 연구소장(전국환 분)을 보필하며 뒤처리를 담당하는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역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은 김영필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별별 며느리’ 및 영화 ‘비열한 거리’, ‘그 놈 목소리’, ‘강철중: 공공의 적’,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져온 믿고 보는 베테랑 배우이다.

김영필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을 하였고 이 후 이번 작품 합류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기대되는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 벌써부터 설렌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는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트리스’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될 예정이며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정은표] [공식입장] 정은표,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최윤영과 한솥밥

2018.03.29

[기사 원문] http://news1.kr/articles/?327449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정은표가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9일 래몽래인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정은표는 어떤 캐릭터든 본인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내는 능력이 탁월한 배우이자 밝은 에너지로 가득 찬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90년 연극 '운상각'으로 연기를 시작한 정은표는 영화 '유령', '행복한 장의사', '킬리만자로', '식객',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과 드라마 '쾌도 홍길동', '전설의 고향', '동이', '해를 품은 달', '신의 선물-14일',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감칠맛 나는 연기로 사랑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크로스'에서 장기 밀매 조직에 납치되어 위험에 처하는 김철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SBS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 영재 남매를 키운 아빠로도 주목 받았다. 지난 2011년에는 'IQ보다 영재력을 키워라'라는 책을 출간하였으며 자녀 교육법에 대한 다양한 강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 김영필, 윤복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윤복인] [공식] 윤복인,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 체결...최윤영, 곽희성과 한솥밥

2018.03.20

[기사 원문] http://www.sedaily.com/NewsView/1RX1WQIUJ7

 

 

 

[서울경제] 배우 윤복인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래몽래인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5년 KBS 2TV ‘어셈블리’에 출연하며 제작사인 래몽래인과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윤복인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을 통해 제작사와 배우로 다시 만나 전속계약까지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새 출발을 알렸다.

윤복인은 ‘풍문으로 들었소’, ‘내 딸, 금사월’, ‘치즈인더트랩’, ‘동네변호사 조들호’, ‘수상한 파트너’,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사랑 받아 온 배우이다. 특히 ‘의문의 일승’에서 진진영의 (정혜성 분)의 엄마인 유광미로 분해 톡톡 튀는 씬스틸러로 맹 활약하며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했다.

래몽래인 관계자는 “윤복인은 세련된 이미지 뿐 아니라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이미지를 두루 갖추고 있는 배우이다. 오랜 연기 내공에서 나오는 안정감과 캐릭터에 따라 180도 변신하는 반전 매력의 윤복인이 다양한 작품에서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서포트 할 예정이다. 래몽래인과 새롭게 출발하는 윤복인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복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김영필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김영필] [공식]배우 김영필, 래몽래인과 전속계약 체결...최윤영, 곽희성과 한솥밥

2018.03.12

기사바로보기 http://www.sedaily.com/NewsView/1RWY8MY2EY

배우 김영필이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 새 출발을 알렸다.

12일 래몽래인은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배우 김영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김영필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영필은 래몽래인이 제작한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성공지향주의자이자 비열한 변호사 안태정 역으로 출연, 안정적이고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제작사와 출연 배우로 만난 김영필은 전속 계약까지 인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영필은 다수의 연극 뿐 아니라 드라마 ‘결혼계약’ ‘여왕의 교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별별 며느리’ 및 영화 ‘비열한 거리’, ‘그 놈 목소리’, ‘강철중: 공공의 적’, ‘봉이 김선달’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뢰도 높은 배우이다. 특히 지난 2010년 임순례 감독의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에 공효진과 함께 출연, 홧김에 소를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 ‘선호’ 역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한편 김영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 ‘의문의 일승’을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 

[전생에 웬수들] 오늘(26일) 방송 재개...금보라, 구원 여자친구 아나운서 아닌 것 알아

2018.02.26

기사 바로보기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226.99099009286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 제작 래몽래인)이 26일 월요일 방송 재개를 앞두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최고야 역을 맡은 배우 최윤영은 자신의 SNS에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분들! 마지막까지 부상 없이 마무리하시길 기원합니다. 26일 저녁 7시 15분 다시 돌아오는 전생에 웬수들도 본방사수해주세요”라는 글과 귀여운 손글씨와 하트가 담긴 메시지를 게시했다.

최근 고야와 연애를 시작한 민지석 역의 구원 역시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분들 끝까지 파이팅! MBC 전생에 웬수들, 26일 월요일 저녁 7시 15분에 다시 만나요”라는 글과 응원 열기를 더해 직접 쓴 카드를 SNS에 올렸다.

고야의 천방지축 둘째 동생 최고봉 역할의 고나연은 “짧은 시간 동안 저희 배우들은 더 힘내서 열심히 여러분 다시 만나 뵐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고야의 막내 동생 최고운 역을 맡은 노영민 군은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며 큰절 인사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배우들의 게시물에 팬들은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꼭 본방사수할게요. 빨리 보고 싶어요. 드디어 보는군요. 아자아자” 등의 호응을 보냈다.

한편, 지석의 엄마 사라(금보라)는 지석이 만나는 여자가 본인이 생각했던 아나운서가 아님을 알게 됐다. 지석은 고야에게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사라는 지석의 휴대폰에서 고야를 찾아 전화를 거는데, 과연 얽히고설킨 이들의 첫 만남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드라마로,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2주 동안 결방 후, 오늘인 26일 월요일 저녁 7시 15분에 56회 방송을 재개한다. 최지수 기자     
 

[전생에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올림픽 중계로 2주 결방...'56회 예고 눈길'

2018.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www.biztribune.co.kr/news/view.php?no=43310

 

[비즈트리뷴] MBC 일일저녁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이 올림픽 중계로 인해 2주간 결방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전생에 웬수들' 방영 시간인 오후 7시 55분부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 시상식,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예선전이 전파를 타게 되며 이후 8시 55분터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승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전생에 웬수들' 미리보기 서비스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이날(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주간 결방을 예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따라서 '전생에 웬수들' 56회는 오는 26일 방송될 예정이며 55회 방송말미에 공개된 56회 예고에 따르면 지석의 엄마인  사라가 고야에게 전화를 거는 듯한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윤영]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구원 향한 ♥ 포기…꽃길은 언제쯤 걸을 수 있을까(종합)

2018.02.13

기사 바로보기 : http://star.mbn.co.kr/view.php?year=2018&no=93447&refer=portal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구원을 향한 마음을 포기하고 이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54회에서는 민지석(구원 분)이 시련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야는 민지석을 향하는 마음을 접고 이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최고야는 자신의 집안 내막을 알고 있는 구원에게 는 "사람이 보이기 싫은 민낯까지 다 보여주고 나면 미련이 사라진다고. 지금 내 마음이 딱 그렇다. 내 집안 사정 다 보고 나도 내가 좋은가. 내가 짊어진 짐 같이 짊어질 것인가"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이에 민지석은 "당신이 가진 환경과 상황 내가 극복하겠다고 하지 않냐"며 최고야를 설득했다. 하지만 최고야는 "자존심도 없냐. 당신이 극복하겠다고 하면 감사하다고 해야 하냐"며 "그리고 언제까지 악몽 타령만 할 거냐. 배부른 소리 그만해라. 나처럼 인생이 살기 힘든 사람은 악몽조차 꾸기 어렵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나는 그저 당신한테 특이했던 것뿐이다. 그러니 그냥 스쳐 가라"고 민지섭 약점까지 건드리며 정을 떼려고 했다.

결국 민지석은 "알았어요. 최고야 씨 마음. 이렇게까지 내가 힘들게 하고 있었을 줄은. 미안하다. 내가 너무 내 마음 생각만 했다. 알겠다. 스쳐 가겠다"며고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민지석은 자리에서 뜨자마자 카페 승강기 사고로 갇히고 말았다. 최고야는 민지석의 어둠 공포증을 알고 있기에 오열하며 문을 두드렸지만 대답이 없었다.

한편 ‘전생에 웬수들’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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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완] 임종완,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과 한솥밥

2018.01.16

[기사 원문] http://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225019

 

 

 

뮤지컬 배우 임종완이 래몽래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래몽래인 측은 “연극, 뮤지컬로 입지를 다져온 임종완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전하며 “임종완은 오랜 무대 경험을 통해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배우이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배우인 만큼 앞으로 공연 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종완은 한국종합예술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2008년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데뷔,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의 닥터리 역할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연극 <찬란히 빛나는>의 헨리 역할로 다시 한 번 평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공연계에서는 이미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힌다.

래몽래인은 <성균관 스캔들>, <야경꾼 일지>, <엽기적인 그녀>를 비롯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 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과 SBS 월화 드라마 <의문의 일승>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를 제작해 온 제작사로, 최근 매니지먼트 사업 분야 확장을 위해 배우 영입 및 신인 연기자 발굴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최윤영, 선우은숙, 곽희성 등 연기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iMBC 이예은 | 사진제공 래몽래인
 

 

 

[곽희성] “2018년, 곽희성의 대표작 만들 것”

2018.01.11

기사 바로보기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8&c1=08&c2=08&c3=00&nkey=201801090941233&mode=sub_view

 

[김효진 기자] “첼로를 그만둔 거? 후회는 없어요. 이 길이 내 길이니깐”

자신의 길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열정, 의지로 가득한 곽희성.

누구와 견주어도 빠지지 않는 완벽한 외모에 차가운 이미지를 예상하지만 허당기 가득하며 때론 귀여운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에 보면 볼수록 천의 얼굴이란 말이 제격이다.

다재다능한 매력의 배우 곽희성과 bnt뉴스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사진 촬영이 오랜만이라 떨리다 던 그에게서 순수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완벽한 조각 외모에선 상상 불가한 이미지였다.

천생 배우 외모와 포스의 그는 사실 어린 시절부터 첼로를 전공한 음악학도였다.

음악가의 삶을 뒤로한 채 배우로 살고 있는 곽희성. 음악도 연기도 모든 열심히 하며 모든 걸 현재 진행 중이다.

Q: 화보 촬영 소감은

오랜만에 한 사진 촬영이었다. 날씨가 추운 탓인지 오기 전까지 긴장이 풀리지 않아 걱정됐었다. 그래도 환상의 호흡을 이룬 덕에 바로 긴장이 풀린 것 같다.

나의 어떤 모습이 사진에 담겼을지 기대가 많이 된다.

Q: 아쉬운 점은

촬영 내내 즐거웠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머리다.

스타일이 아니라 영화 촬영 때문에 짧게 자른 머리 때문이다. 이른 시일 내에 또 한 번 화보에 도전하고 싶다.

Q: 화보 전 준비한 것은

중요한 일이 잡히면 밥을 안 먹고, 운동으로 관리를 한다. 예전엔 운동량이 선수 못지않게 많았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서 인지 운동량이 예전만 못하다. 그리고 살을 너무 빼면 각진 얼굴이 도드라져 보여 알맞게 조절 중이다.

Q: 나의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멋있고 무게감 있는 모습이 아니라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부드러움과 귀여움, 섹시함 등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은 많다.

부끄럽지만 주변에서 생긴 것과 다르게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한다.

Q: 애교? 어떤 애교인가

중고등학생 시절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그때 당시 가족 대신 의지했던 형들에게 애교를 부리는 편.

아직도 형들에게 막내로 남고 싶은 마음에 애교 필살기를 선보인다.

Q: 유학?

의외로 보일 수 있겠지만, 어린 시절부터 첼로와 함께했다. 이러한 이유로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유학길에 올랐다.

처음엔 러시아로 갔다 약 6개월 후 프랑스로 옮겨갔다. 그 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프랑스에서 시간을 보냈다.

덕분에 불어를 제일 잘하고, 영어와 일본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Q: 유학 시절 힘들 때

유학생 시절 힘든 점은 아무래도 아플 때와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부모님 없이 혼자서 시간을 보낸다는 건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슬픈 일이다.

더불어 배고플 때 끼니를 챙겨줄 엄마가 없을 때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다.

그럴 때마다 학교 선배와 형, 누나들에게 많은 의지를 했다. 그들의 안부 전화와 한 끼 식사가 큰 힘이 되었다.

Q: 곽희성 본명인가

진실하고 거룩하게 살라고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굉장히 성스러운 이름이지만 그러하지 못하다고 아버지께서 핀잔을 주시곤 한다. (웃음) 앞으로 좀 더 이름에 걸맞게 살 것이다.

Q: 어쩌다 배우가 되었는지

손가락을 다치면서 징크스가 찾아왔다. 때마침 사춘기가 찾아와 뮤지션 삶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고, 평생 첼로를 할 자신이 없었다.

더불어 음악을 하는 누나와 나를 서포트 해주시는 부모님께 부담을 드리기 싫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어렸을 적부터 해온 첼로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려니깐 막막했다. 그때 당시 영화와 드라마로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그러면서 연기자의 삶을 꿈꾸게 된 것 같다.

막연하게 배우가 되고 싶단 생각은 있었지만 길이 없었다. 그러다 운이 좋게도 서울패션위크 불어 통역 일을 하다가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처음엔 그룹 에덴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연기로 분야를 넓혀갔다.
 

Q: 첫 드라마는

신인이지만 말도 안 되게 큰 역할로 캐스팅이 됐다. TV조선 드라마 ‘한반도’에 주연급 조연으로 캐스팅이 되어 황정민, 김정은 선배님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반도는 150억 원 투자 드라마이기도 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한 작품이라 기대가 컸다.

사실 내 인생의 한방이 될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연기를 너무 못한 그 시절, 감히 그런 생각을 한 것이다.

한반도는 나에게 첫사랑과도 같은 존재다. 영원히 잊지 못할 그런 존재.

가끔 생각날 때마다 드라마를 챙겨보곤 하는데 지금 시키면 더 잘할 것 같고,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매우 샘솟는다.

Q: 그동안의 연기 생활. 아쉬운 점은

연기 활동을 한 지 6년이 지났다. 지금까지 단막극을 포함해 약 13편의 작품을 했다. 드라마를 할수록 아쉬운 점을 극복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쌓이는 것이 후회인 듯하다.

앞으로의 더 많을 연기에 대해 후회는 점차 줄길 바란다. 이건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렸으니 극복의 가능성은 높다.

Q: 첼로를 그만둔 것에 대한 후회는

사실 초반엔 아주 약간의 후회는 있었다. 만일 첼로를 계속했다면 독일이나 뉴욕 어딘가의 대학교에서 멋진 음대생이 되었을 것이라는 상상도 했지만

지금 삶에 만족함으로 더 큰 후회는 없다. 그리고 첼로를 완전히 그만 둔 것은 아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취미 생활로 첼로를 계속하고 있다.

프랑스 유학시절 알게 된 지인들과는 재즈바와 행사 등에서 연주를 하기도 한다.

배우라는 타이틀 덕분에 예전보다 첼로를 연주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 최근에는 KBS 교향악단과 협연도 했다. 예술의 전당에서 그것도 두 번이나.

그때 공연을 보시고 부모님께서 눈물을 보이셨다. 솔직히 평생 음악 전공을 한 친구들도 얻기 힘든 협연의 기회가

배우라는 타이틀과 유명세 덕분에 얻어진 것 같아서 그분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

Q: 맡고 싶은 역할은

드라마 ‘도깨비’의 김신 역. 공유의 역할이 탐나는 것이 아니라 도깨비나 외계인 같은 역을 맡고 싶다.

별다른 이유는 없다. 초능력과 외계인에 꽂혔다. 불멸을 살고 거기에 늙지도 않는 외모 그리고 한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순애보까지.

너무나 탐나는 캐릭터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 역할도 꽤 매력적이다.

Q: 사극은

사극 너무 좋다. 사극은 꽤 재미있는 장르다. 더불어 주변 분들이 사극 분장이 잘 어울린단 말씀을 해주시는 데 싫지 않다.

스태프 분들이 상투도 잘 어울리고, 의상도 안성맞춤이라는 쑥스러운 칭찬을 아끼지 않은 덕에 신나서 더욱 열심히 연기한 것 같다.

Q: 연기에 영향을 준 지인은

드라마 ‘최고의 연인’ 때의 최준배 감독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감독님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했다.

어려움을 토로할 때마다 감독께서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시고, 큰 깨달음을 선물해 주셨다. 아까 애교가 많다 했는데, 감독님 이런 모습을 알아봐 주시고 귀엽게 봐주신 듯하다.
더불어 최수종-하희라 선배님이다. 연기력과 옳은 배우의 삶에 대해 보여주신 분들이다. 식사 자리에도 초대해주시고, 항상 젊은 배우들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다.

Q: 예능에 대한 도전

요리 프로그램에 도전하고 싶다. 어머니의 손맛 영향도 있지만 유학생 시절을 겪은 덕에 중학교 때부터 요리를 했다. 라면 하나로 10가지의 창작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에덴의 멤버이자 마셰코 2(마스터 셰프 코리아 2) 준우승에 빛나는 김태형이 인정한 나의 요리 솜씨다.

태형이 형의 센스 있는 손맛이라는 칭찬에 힘입어서인지 ‘삼시세끼’에 출연하고 싶다. 자급자족이라는 콘셉트가 유학 생활을 오래 한 나에게 딱 맞는듯하다.
 

Q: 복면가왕은

‘복면가왕’ 출연은 주변 사람들 덕분이다. 주변 분들이 노래를 잘한다고 소문을 내준 것 같다. 잊을 수 없는 경험이지만 아쉬운 추억이다.

준비 기간이 짧아 몰아서 연습을 진행한 탓이 목소리가 많이 잠겨있었다. 사실 보컬로서 부족한 면이 너무나 많다.

떨어질 것이라 당연히 예상은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한 표차로 떨어졌다. 그래서 기분은 좋았다. 솔직히 가왕이 될 것이란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

Q: 듀엣 하고 싶은 가수는

가수 유승우다. 승우하고는 같은 축구팀에서 뛰고 있다. 축구를 하면서 노래를 듣는데 나와 취향이 비슷한 친구다.

한이 맺힌 노래랄까. 내 보컬 실력에 승우가 거절한다면 첼로라도 연주하며 듀엣곡을 함께하고 싶다.

Q: 잘생겼단 말을 들으면

당연히 쑥스럽다. 일부는 인정하지만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비밀이지만 관리는 나름하고 있다. 특별한 건 아니고 아니고 식단관리 정도다.

Q: 얼굴 중 자신 있는 부분과 콤플렉스는

굳이 말하면 눈이 가장 자신 있다. 자세히 말하자면 눈빛이다. 하지만 각진 턱이 가장 큰 콤플렉스다. 살을 빼도 줄지 않은 턱이 제일 신경 쓰인다.

Q: 이상형

딱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 내 키가 커서 다들 작은 여성분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키는 상관 없다. 크든 작든 인품이 먼저다.

Q: 친한 여자 연예인은

먼저 연락을 하거나 주변 사람을 챙기질 못한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낸다거나 전화를 하지 않는다.

친한 여자 연예인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드라마를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보낸 다솜, 강민경과 친하다.

Q: 친한 남자 연예인은

축구팀 멤버들과 친하다. 축구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4회 정도 축구를 하는데, 주변에서 축구선수라고 놀리기도 한다.

같은 축구팀 소속의 멤버 모두랑 잘 지내지만 특히 에디킴, 이지훈, 김형준과 친하다.

Q: 20대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나를 조금 더 다그칠 것이다. 흐트러지지 않고, 타이트하게 나를 붙잡을 것. 가족들에게도 더욱 잘하고 기본기를 쌓을 것이다.

Q: 올해 목표는

나의 대표작을 만드는 것. 배우 인생에 명작을 남기고 싶다. 곽희성하면 생각나는 작품을 기록할 것이다. 더불어 신인상까지.

에디터: 김효진
포토: 권해근
의상: 쥬욕(ZOOYORK), FRJ Jeans, 매료, 비오비
액세서리: 만치노
헤어: 컬처앤네이처 조은석 이사
메이크업: 컬처앤네이처 권은혜 실장
장소: 인더무드포러브